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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청줄돔 (Chaetodontoplus septentrionalis)의 성특성과 생식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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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Sexual characteristics and reproductive cycle of blue-lined angelfish, Chaetodontoplus septentrionalis in Jeju coastal waters
Abstract
To investigate reproductive characteristics of blue-striped angelfish, Chaetodontoplus septentrionalis in Jeju, total 130 fish were collected in Munseom, Seogwipo from February 2018 to April 2019. The blue-striped angelfish live small group (2 to 5 fishes) within territoriality. The male monopolized a harem of 1-4 females. The gonadosomatic index (GSI) increased in May and maintained high values in August. The reproductive cycle can be grouped into the following successive stages in the ovary: growing stage (November to June), early mature stage (May to June), mature and spawning stage (June to September), and degenerative and recovery stage (September to December). In the testis, the reproductive cycle was similar to that of female, but mature and spawning period was one month longer from June to October. Fecundity of mature female ranged from 5,000 to 22,000 and was correlated positively with total length and body weight. The total length of the fish ranges 13.9-22.3 cm. The mean length of males (19.20±1.3 cm) is larger than that of females (17.12±1.6 cm), and the proportion of males increased in large size classes. The histological analysis of gonad indicated that this fish is summer spawner and a partial spawner with asynchronousoocyte development. This fish was sexual size dimorphism and presence of a male with a few degenerating oocytes in its testes, indicating exhibits protogynous hermaphrodite.
제주 서귀포 연안에 서식하는 청줄돔은 소수의 무리를 형성하며 2-5마리 개체 들의 일정 반경 내에서 생활하고 암컷보다 크기가 큰 수컷 한 마리가 암컷 여러 마리를 데리고 있는 haremic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산란 시기가 되면 수컷의 암 컷이 후미를 따라 다니는 추미행동을 보인다. 청줄돔의 경우 수온 18℃ 이상일 때부터 GSI 수치가 상승을 시작하며 26℃ 일 때 최고치에 달하였다. 제주 지역 에서 조사된 청줄돔의 경우 6월부터 성숙하기 시작하여 7월, 8월, 9월에 산란하 는 하계산란형이며 난군비동기 발달형으로 산란시기에 수회에 걸쳐 산란하는 것 으로 판단된다. 청줄돔은 수컷보다 암컷 청줄돔의 HSI 수치의 변화 폭이 크고, 7 월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HSI는 1.2-2 전후로 비슷한 수치가 유지하다가 7월에 HSI가 7.3±4으로 5배 이상 높은 수치가 나타났는데 이 시기에 간은 생식기 성숙 에 따른 에너지 공급을 위하여 글리코겐과 지방 과립의 축적되어 간 중량의 증 가 하였다. 제주 지역의 청줄돔은 체중과 전장의 증가함에 따라 포란수도 증가하 는 것을 확인하였고 암컷개체는 약 5,000개에서 22,000개의 알을 포란하였다. 청줄돔의 경우 수컷은 암컷에 비하여 평균적으로 전장은 2.1 cm 크며 중량은 48.2 g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수컷 청줄돔의 생식소는 정소에서 일부 난모 세포들이 관찰되는 정소우세의 특징을 보였으며 정원세포와 정모세포가 있는 미 성숙한 정소에서 일부 퇴행성의 난모세포가 관찰되는 특징을 보였다. 또한 일부 개체에서는 정자가 관찰되는 성숙한 정소에서도 일부 퇴행성의 난모세포들이 분 포하였다. 이러한 크기와 중량의 차이를 생식소의 변화와 비교해 봤을 때 암컷에 서 수컷으로 성전환을 하는 자성선숙형 자웅동체 어종으로 판단된다.
Author(s)
김대종
Issued Date
2019
Awarded Date
2019. 8
Type
Dissertation
URI
http://dcoll.jejunu.ac.kr/common/orgView/000000009056
Alternative Author(s)
Kim, Dae Jong
Affiliation
제주대학교 산업대학원
Department
산업대학원 증식학과
Advisor
이영돈
Table Of Contents
Abatract ⅰ

I. 서론 1
II. 재료 및 방법 3
1. 실험어 채집 3
2. 수온 및 광주기 3
3. 생식소 및 간의 중량지수조사 4
4. 생식세포의 조직학적 관찰 4
5. 포란수 4
III. 결과 6
1. 청줄돔의 형태 및 행동특성 6
1.1. 청줄돔의 형태 6
1.2. 청줄돔의 산란 행동특성 9
2. 수온과 광주기 변화 13
3. 생식소중량지수(GSI)의 월 변화 15
4. 간중량지수(HSI)의 월변화 17
5. 조직학적 변화 20
5.1. 난소 발달 20
5.2. 정소 발달 20
6. 청줄돔의 생식주기 23
6.1. 암컷의 생식주기 23
6.2. 수컷의 생식주기 27
7. 월별 난모세포 단계별 비율 30
8. 포란수 33
9. 전장과 체중에 따른 성의 분포 37
IV. 고찰 40
V. 요약 44
VI. 참고문헌 45
Degree
Master
Publisher
제주대학교 산업대학원
Citation
김대종. (2019).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청줄돔 (Chaetodontoplus septentrionalis)의 성특성과 생식주기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dustry > Aqua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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