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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원왕후 언간의 국어학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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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수애
Issued Date
2020
URI
http://dcoll.jejunu.ac.kr/common/orgView/000000009577
Abstract
국어사에서 19세기는 근대국어에서 현대국어로 넘어오는 교량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이 시기에 현대국어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징 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19세기의 국어의 모습을 제대로 알기에 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19세기 왕실의 언어의 모습은 현재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러한 점에서 순원왕후(1789∼1857년) 19세기 언간은 당대 언어적 특징 은 물론 왕실 언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본 연구는 현재까지 발굴된 96건을 대상으로 언간의 현황을 파악해 보고, 이를 바탕으로 국어학적 특징을 고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즉, 규장 각 소장 33건, 25 건, 단국대석주선기념박물관 4건, 국립한글박물관 30건, 조용선 개인 소장 4건과 건국대박물관 1건 등 총 96건을 대상으로 발신자와 수신자를 파악해 보고, 나아 가 표기법과 음운, 문법적 특징을 고찰한 것이다. 먼저 의 발·수신자와 필사 연대를 고찰하였고, 발신자인 순원 왕후와 그 주변 인물에 대해 논의하였다. 순원왕후의 생애와 2대에 걸친 수렴청 정에서 당시 정치적으로 일어났던 사건 등을 다루었다. 에서는 당대의 왕실 생활상과 진솔하고 개인적인 정서와 정치적 사건의 결합, 치병 행위 등을 매우 현실감 있고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이나 등의 공식적인 사료에 등장하지 않는 정보들로서 개인 간에 주고받은 편지의 자료적 중요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을 통하여 왕실 밖에 있는 친척들과 서로의 안부를 묻 는 과정에서 가족이라는 연대감을 끈끈하게 형성하려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 다. 이는 19세기 언간의 형식적 특징의 사례로 자료적 가치가 높다. 특히 민간 사대부 여성들의 언간과는 달리 봉투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19세기 왕실 여성 언간의 봉투의 형식적 특징을 검토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그 럴 뿐만 아니라 봉투와 내지를 별도로 두어 발신자의 사회적 지위 등에 대한 존 중의 의미를 형식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한편, 순원왕후의 서체는 전형적인 궁체로서 유려한 진흘림체를 잘 보여 주고 있다. 특히 한문 초서의 필의로 획의 움직임이 빨라서 역동적이며 세련미가 있 다. 결구의 특징으로 행간이 넓고 시원한 여백은 먹빛의 청아함과 함께 어우러져 존엄한 위상이 느껴지며, 조선 왕후의 지위에서 명필이라 칭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한글 서예사의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한 조형성과 미학을 가지고 있다. 이 는 수많은 숙련과 서사 과정이 내면 수양과 함께 순원왕후가 처해 온 상황들을 통해서 붓끝에 드러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근현대를 거치면서 한글 서예사의 핵심적인 서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의 표기적 특징으로는 첫째, ㅅ계 합용 병서의 ㅺ, ㅼ, ㅽ과 ㅂ 계 합용 병서인 ㅄ, ㅶ 등이 나타난 반면에 각자병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이 시기의 다른 언간과 비교할 때, 연철 표기의 형태가 강하게 나타났다. 이는 의 표기가 보수적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셋째, 어중 유기음은 어중의 ㅌ의 경우는 부분 중철의 양상이 두드러지고, 어중 ㅍ은 이른바 재음소화 표기가 두드러진다. 넷째, 구개음화를 살펴본 결과 19세기 사대부가의 언간에서 대부분 이루어진 구개음화가 본 자료에서는 거의 실현되지 않고 있었다. 이는 의 도적으로 지나치게 구개음화를 거부하려는 의식이 발현된 것으로 보인다. 다섯 째, 원순모음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음으로써, 음운 현상에서 상당히 보수적인 경 향을 보였다. 문법적 특징은 격조사와 보조사, 그리고 선어말 어미의 특징을 다루었다. 그중 주격 조사는 이 자료에서는 '이'와 '가'가 쓰였다. 자음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서는 '이'가, 모음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서는 '가'가 결합하는 양상을 보인다. 한편 중 세국어 이래로 대명사 '나', '누', '저'에는 주격 조사 'ㅣ'가 결합하였으나, 에서는 '내', '뉘', '제'에 다시 주격 조사 '가'가 결합한 양상도 보인다. 그 리고 존칭의 주격 조사 '긔셔, 겨오셔/겨오샤'의 예도 확인된다. 그중 '긔셔'는 중 세국어에서는 '셔'로 나타나는데, 이 자료에서는 항상 ㅅ이 탈락된 '긔셔'로 나 타나고 있다. '셔'는 "존칭의 여격"을 표시하는 부사격 조사 '-'와 동시 '잇/이 시-'의 활용형 '이셔'에서 기원한 '-셔'의 결합형이 높임의 주격 조사로 발전한 것 이다. 부사격 조사 ''는 높임의 관형격 조사 'ㅅ'과 지시대명사 '거긔'의 결합으 로부터 문법화한 것이기 때문에 ''나 '셔'에서 'ㅅ'은 수의적으로 탈락할 수 있 는 요소가 아니다. 그런데 이 언간에서는 이들이 모두 각각 '긔'와 '긔셔'로 나타 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 밖에 주격 조사 '의셔'도 확인되는데 이는 현대국어 에서 '에서'가 단체 명사에 결합하여 주격 조사로 쓰이는 것과 비슷한 양상을 보 인다. 목적격 조사에는 ' '과 '을', '' 과 '를'이 보이는데, 출현 빈도는 '을'과 '를' 이 압도적이다. 이러한 양상은 근대국어 후기의 전형적인 모습과 반대의 모습이 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또, 처소를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는 전반적으로 '의'의 사 용이 우세한 양상을 보였다. 이 밖의 부사격 조사에는 ''의게', '긔', '려' 등도 확 인된다. 또, 관형격 조사는 '의'로 단일화되어 있다. 한편 보조사 가운데 주제화 보조사는 '/은//는'이 사용되었다. 이 가운데 주 로 선행 체언의 음운론적 환경에 따라 '은'과 ''이 쓰이며 '은'은 대부분 분철되 어 사용되었다. 다만, 선행 체언 가운데 '것'의 경우에만 연철되어 쓰였다. 에서 객체 높임의 선어말 어미 {--}은 상대 높임의 선어말 어미의 기능으로만 쓰이고 있는데, 이는 근대국어 후기의 일반적인 특징이다. 주 체 높임의 '-시-'와 과거시제 선어말 어미 {-엇-}이 결합하는 경우는 '셧'과 같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아/어 겨시-'의 구성을 취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그 리고 미래, 추측, 의지를 나타내는 '-겟-'은 선어말 어미로 문법화되어 쓰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게 -' 구문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 언간에서는 '-겟-', '-게시-' 보다는 축약 이전의 형태인 '-게 엿/게 여시-'가 더 많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인다. 상대경어법에서는 화자와 청자의 친족 관계, 신분 관계, 사회적 관계에 따라서 높임 등급인 ' 이다'체, 예사 높임 등급인 '  '/'  '체, 안 높임 등급인 ' 다'체가 나타난다. 이 언간에서 상대경어법 실현 양상 가운데 특이한 모습을 두 가지 확인할 수 있다. 하나는 사위에게 보낸 편지에서 ' 다' 체가 확인다는 점이 다. 조선시대 언간에서 사위에게 보낸 편지는 대체로 '  '체가 일반적인데, 순 원왕후가 사위인 윤의선에게 보낸 편지 30건 중에서 ' ' 체는 28건, ' 다' 체는 2건이 확인된다. 순원왕후가 사회적으로 높은 직책이라도 사위에게 '  '체로 어 느 정도 존대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 다' 체를 사용하기도 했다는 점에서 흥 미롭다. 그런데 ' 다' 체를 사용한 언간은 전날 헌종의 비 효현황후의 관례가 있 었는데, 사위가 관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원망과 섭섭한 마음이 적혀 있다. 그렇다면 편지를 쓸 당시의 순원왕후 마음이 화계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 이 있다. 사위가 헌종비의 관례식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서운했던 마음이 이 편지의 경어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셋째 사위 윤의선과 친밀 한 관계였음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또 다른 하나는 지위에 따라 상대경어법이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는 점도 관심 을 끈다. 순원왕후가 재종 동생인 김흥근에게 보낸 편지에는 '  '체와 와 '  이다'체가 쓰이는데, 검토 결과 수신자 김흥근 신분의 변동과 관련이 있었다. 즉, 수신자의 신분이 판서일 때까지는 '  '체를 쓰다가 김흥근이 좌의정에 올랐을 때부터 '  이다'체를 사용하였다. 이는 엄격한 경어법을 사용하면서도 친밀도와 사회적 지위에 따라 달라지는 양상으로, 순원왕후가 상위자이기는 하지만 동생이 좌의정의 반열에 오른 상황에서는 지위에 대한 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은 국어학 측면에서는 왕실 및 사대부가에서 사용한 언 어와 표기법 및 19세기에 새롭게 등장한 형태나 표현들이 나타난다. 한편, 표기 법이나 음운론적 특징, 형태 등에 있어서 19세기 이전의 특징을 보여 준다. 그러 므로 19세기 왕실 언어의 보수적인 성격을 잘 드러내고 있어 국어학적으로 가치 가 높다고 할 것이다.
The 19th century in Korean language history is known as the bridge era between modern Korean and contemporary Korean. That's because various characteristics of the contemporary Korean appeared in this period. Nevertheless, there are difficulties to understand the appearance of the 19th century Korean properly. Especially, the language in the royal court of that era is not known until present. In this sense, the eongan(Korean old vernacular letters) of Queen Sunwon(1789∼1857) show not only the linguistic characteristics of those days but also the appearance of the royal court. This study is intended to comprehend the state of Eongan from 96 cases of and to review the Korean linguistic characteristics. This study identifies the senders and recipients of total 96 letters, which consist of 33 letters of and 25 letters of possessed by Gyujanggak Library, 4 letters possessed by Seok Juseon Memorial Museum of Dankook University, 30 letters possessed by National Hangeul Museum, 4 letters privately possessed by Jo Yong-seon and 1 letter possessed by Konkuk University Museum, and reviews the orthography, phonological features and grammatical characteristics. First, the senders and recipients of are identified along with the years of transcription. Queen Sunwon and figures around her are discussed. The life of Queen Sunwon and the political incidents of those days for two generations of the regency by the queen mother are reviewed. vividly and realistically shows the lifestyle of the royal court, the combination of political incidents and frank and personal emotions and treatment acts. These contents, which do not appear in official historical records such as and , show the importance of data of letters between individuals. also show the attitude of forming the feeling of solidarity as family in the process of inquiring after relatives and families out of royal court. This is the example of formal characteristics of the 19th century eongan and has high value as data. Unlike eongan of noble ladies, envelopes still remain in many cases. Therefore, these are very important resources to research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envelopes of the 19th century royal court women's eongan. In addition, the inserted paper separated from the envelope contains the respect for the sender's social status. Meanwhile, the style of Queen Sunwon's handwriting is the typical court style of writing the Korean script. well showing elegant Jinheulimche(Genuine Cursive Font). Especially, it is cursive Chinese characters, which is dynamic and sophisticated due to quick strok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cluding parts are broad space between the lines and open space, which express the dignity in combination with the purity of ink black. She could be considered as a master calligrapher at the status of queen. It also has formativeness and aesthetic features enough to be the basis of the calligraphy history of Hangeul. All numerous practices and narrative processes are revealed at the tip of the brush through all the situations Queen Sunwon went through, and her style has become the core penmanship of the calligraphy history of Hangeul until today. Regarding the notation characteristics of , first, there are ㅺ, ㅼ and ㅽ, which are the compoundcharacters of ㅅ, ㅄ and ㅶ, which are compoundcharacters of ㅂ, but there are no double consonantal letters. Second, there is a strong continual writing form compared with other eongans. This means the writings of are very conservative. Third, regarding aspirated sounds, ㅌ has remarkable aspect of methods of partial double spelling, and ㅍ has remarkable aspect of double phoneme writing. Fourth, the Palatalization Rule, which is shown in most noble families' eongans in the 19th century, does not appear in these letters. This seems that the intention to resist the Palatalization Rule rather excessively is revealed. Fifth, there are hardly vowel rounding cases, displaying the conservative tendency in the phonological phenomenon. The grammatical characteristics involve case particles, auxiliary particles and the prefinal endings. The subject case markers are '이(i)' and '가(ga)'. After nouns with consonant endings comes '이(i)', and with vowel endings comes '가(ga)'. While the pronouns '나(na)', '누(nu)' and '저(jeo)' were combined with the subject case marker 'ㅣ' in middle age Korean, in , '내(nae)', '뉘(nui)' and '제(je)' are combined with the subject case marker '가(ga)' again. There are examples of the honorific subject case markers '긔셔' and '겨오셔/겨오샤'. Among them, '긔셔' appears to be '셔' in middle age Korean, but in these letters, '긔셔' appears with ㅅ eliminated. '셔' is the honorific form of the subject case marker developed from the c ombination of '-', which is the adverbial case marker that displays 'the dative of honorific', and '-셔', which is originated from '이셔', the application of '잇/이시-'. Because the adverbial case marker '' is grammaticalized from the combination of the genitive case marker 'ㅅ' and demonstrative pronoun '거긔', 'ㅅ' can't be eliminated voluntarily in '' or ' 셔'. However in these eongans, these are expressed with '긔' and '긔셔' respectively. There is subject case marker '의셔(uisyeo)' identified, which is similar to '에서(eseo)' in contemporary Korean used as a subject case marker by being combined with group noun. The objective case markers are ' ', ' 을', '' a nd '를', and the dominating appearance frequency is '을' and '를'. It is interesting that this tendency is the opposite aspect of the typical late modern Korean. In addition, the adverbial case marker for place is mostly '의(ui)'. Other adverbial case markers are '의게', '긔' and '려'. The adnominal case marker is uniformed to '의(ui)'. Among auxiliary postpositional particles, the subject auxiliary postpositional particles are '/은//는'. '은' and '' are mostly used according to the phonological environments of preceding substantives, and '은(eun)' is used in syllabication in most cases. However, '것(geot)' is the only one used in liaisonism. The object honorific prefinal ending {--} is only used as the function of hearer honorific prefinal ending, which is the general feature of late modern Korean. In case '-시-' of subject honorific and {-엇-}, the past tense prefinal ending, are combined, all '-아/어 겨시-' forms appear instead of '셧'. While '- 겟-', which expresses future, assumption and intention, is grammaticalized as the prefinal ending, sentences with '-게 -' are still used. In these eongans, '-게 엿/게 여시-', which are the original form before abbreviation, appear more often than '-겟-' and '-게시-'. Regarding the relative honorific expressions, '  이다' of very honorific level, ' ' /' ' of ordinary honorific style and ' 다' of non-honorific appear according to kinship, social status and social relationship between narrator and hearer. In these eongans, unusual aspects are identified in the relative honorific expressions. The first one is ' 다 ' in letters sent to her son-in-law. In eongans of Joseon Dynasty, letters sent to son-in-laws were generally written in the '  ' form, but among 30 letters sent to Queen Sunwon's son-in-law Yun Ui-seon, 28 letters have '  ' form, and 2 letters have ' 다' form. Even though the social status of Queen Sunwon was very high, it is general to use honorific words in the '  ' form to son-in-law, but interestingly, she used the ' 다 ' form. There was coming-of-age ceremony of Queen Hyoyeon, the wife of King Heonjong, on the previous night. The letter contains resent and disappointment towards her son-in-law who didn't attent the ceremony. In that sense, it is possible that the mental state of Queen Sunwon when she wrote the letters affected the speech level. Her disappointment at her son-in-law's absence from the ceremony affected the honorification of this letter. It also shows how close she was with the third son-in-law Yun Eui-seon. Another interesting feature is that the relative honorific expressions are different depending on status. In the letter sent to her second cousin Kim Heung-geun, '  ' and '  이다' forms are used, which was identified to be involved with the change of Kim Heung-geun's social status. In other words, when the status of the recipient was a minister, she used '  ' form, and when he was promoted to the first vice-premier, she used '  이다' form. This aspect of changing honorific expressions while using them strictly indicates that she considered her cousin's higher position even though she was at higher status. As shown above, have languages and the orthography used in royal court and noble families along with new forms and expressions that appeared in the 19th century. However, the orthography, phonological features and forms are characteristics before the 19th century. Therefore, , which reveal the conservative characteristics of the 19th royal court language, have high Korean linguistic value.
Alternative Title
A Korean Linguistic Study on Queen Sunwon's Eongan:Korean old vernacular letters
Affiliation
제주대학교 대학원
Department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Advisor
배영환
Awarded Date
2020. 8
Table Of Contents
Ⅰ. 서 론 1
1. 연구 목적 1
2. 연구사 검토 3
3. 연구 대상 및 방법 5
Ⅱ. 순원왕후 언간의 현황과 특징 8
1. 언간의 현황 8
2. 발수신자의 관계 양상 15
2.1. 발신자의 생애 15
2.2. 수신자의 주변 인물 20
3. 왕실 생활상의 반영 24
4. 언간의 형식적 특징 29
Ⅲ. 표기법과 음운론적 특징 35
1. 표기법의 특징 36
1.1. 합용 병서 37
1.2. 연철 표기와 분철 표기 41
1.3. 어중 유기음 표기 50
2. 음운론적 특징 58
2.1. ''의 변화 58
2.2. 'ㄹ' 비음화와 유음화 63
2.3. 구개음화 71
2.4. 원순모음화 80
Ⅳ. 문법적 특징 86
1. 격조사와 선어말 어미의 특징 86
1.1. 격조사 86
1.2. 선어말 어미 107
2. 상대경어법 112
2.1. '다'체 115
2.2. ''체, ''체 118
2.3. '이다'체 122
2.4. 지위에 따른 상대경어법의 변화 125
Ⅴ. 결 론 132
참고문헌 139
Abstract 150
부록
1. 155
2. 1600
Degree
Doctor
Publisher
제주대학교 대학원
Citation
김수애. (2020). 순원왕후 언간의 국어학적 연구
Type
Dissertation
Appears in Collections:
General Graduate School >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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