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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ぜ医学が発展しても私たちは苦しむ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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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Title
왜 의학이 발전해도 우리는 계속 아플까?: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대 의료의 비밀
Abstract
본고는 이규황 지은이의 저서 『왜 의학이 발전해도 우리는 계속 아플까-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현대 의료의 비밀-』을 번역한 논문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 제1장 「의학은 정말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해방시켜줄 수 있는가」, 제2장 「의학의 현실: 현대의 의료 체계는 완전하지 않다」, 제3장 「의료인의 현실: 성찰하지 않는 엘리트는 문제를 심화시킨다」, 제4장 「현실을 넘어, 온전히 건강한 사회를 향해」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 프롤로그, 제1장 의학의 발전만 기다리는 사람들, 의료에 관한 흔한 오해, 질병없는 사회의 가능성을 번역했다.
프롤로그 「현대의료는 정말 환자 없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까?」에서는 저자가 한의사가 된 계기와 책을 쓴 이유를 설명한다.
제1장-1 「의학의 발전만 기다리는 사람들」에서는 의학 발전에 비해 만정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근거와 함께 제시한다. 또한 의학 발전의 이면을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현재 의료 시스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제1장-2 「의료에 관한 흔한 오해」에서는 의료에 대한 흔한 3가지 오해를 풀어간다.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었다?, 만성질환의 증가는 고령화와 기술의 발달 때문이다?, 질병은 인간 숙명이다? 이렇게 3가지 오해에 대해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분석한다.
제1장-3 「질병 없는 사회의 가능성」에서는 이누이트와 뢰첸탈 계곡의 사람들, 블루존의 사례를 통해서 질병 없는 사회가 존재하는지 살펴본다. 이들과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치아 상태를 조사한 연구를 정리하며 저자는 질병없는 사회가 가능하다고 분석한다.|本稿はイ・ギュファンの著書『なぜ医学が発展しても私たちは苦しむだろうかー誰も教えてくれない現代医療の秘密ー』の翻訳論⽂である。
原書はプロローグ、第1章「医学は本当に私たちを病気から解放してくれるのだろうか」、第2章「医学の現実:現代医療のシステムは不完全だ」、第3章「医療従事者の現実:省察しないエリートは問題を深刻化させる」、第4章「現実を超えて健康な社会に向かって」で構成されている。そのうち第1章の「医学の発展のみを待っている⼈々」、「医療に関するよくある誤解」、「病気のない社会は可能か」を翻訳した。
プロローグ:「現代医療によって本当に患者のいない世界を夢⾒ることができるのか」では著者が漢⽅医になったきっかけと原書を執筆することになった理由を説明している。
第1章ー1「医学の発展のみを待っている⼈々」では、医学の発展に⽐べて慢性疾患の患者が増えているという事実を根拠とともに提⽰する。また医学の発展の裏側を、実例を挙げながら説明する。現代の医療システムについてもう⼀度考えることができる。
第1章ー2「医療に関するよくある誤解」では医療に関するよくある3つの誤解を解き明かす。医学の発展で平均寿命は延びたのだろうか。慢性疾患の患者の増加は⾼齢化や技術の発達によるものだろうか。病気は⼈間の宿命だろうか。3つの誤解について科学的なデータを⽰しながら論理的に分析している。
第1章ー3「病気のない社会は可能か」ではイヌイットとレッチェン⾕の⼈々、ブルーゾーンを実例に挙げて、病気のない社会が存在するのか⾒ていく。彼らと都市に住む⼈々の健康・⻭の状態を調査した研究を振り返り、著者は病気のない社会は存在し得ると分析する。
Author(s)
시라이시 미즈에
Issued Date
2024
Awarded Date
2024-02
Type
Dissertation
URI
https://dcoll.jejunu.ac.kr/common/orgView/000000011578
Alternative Author(s)
白石瑞絵
Affiliation
제주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Department
통역번역대학원 한일과
Advisor
반노 신지
Table Of Contents
역자소문
국문초록

プロローグ
現代医療によって本当に患者のいない世界を夢見ることができるのか 1

1章 医学は本当に私たちを病気から解放してくれるのだろうか 5
医学の発展のみを待っている人々 5
医療に関するよくある誤解 14
病気のない社会は可能か 30
日本語抄録 36
Degree
Master
Publisher
제주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Citation
시라이시 미즈에. (2024). なぜ医学が発展しても私たちは苦しむだろうか.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pretation & Translation > Korean-Japanese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Open
  • Embargo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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