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Repository

제주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영양사의 직무수행도 및 직무만족도 조사

Metadata Downloads
Alternative Title
Research on the job performance and job satisfaction of dietitians in the geriatric hospitals or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in Jeju area
Abstract
본 연구는 제주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영양사를 대상으로 업무에 대한 중요도
와 수행도 및 직무만족도를 조사하여 영양사 업무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급
식 및 영양관리의 질적 향상, 노인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 및 보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제주지역 요양병원·요양
원에 근무 중인 영양사 38명을 대상으로 2014년 9월 15부터 9월 24일까지 직접
방문하여 설문조사 실시 후 분석에 사용하였고,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
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성별에 있어서는 여성이 94.7%로 월등히 많았고, 연령은
만40∼49세(36.8%)와 만30∼39세(34.2%)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결혼여부
는 기혼이 68.4%로 높게 나타났다. 영양사 근무경력은 8년 이상(34.2%), 현재 근
무하는 요양병원·요양원 근무기간은 1년 미만(28.9%)이 가장 많았고 1∼3년과 3
∼5년이 21.2%로 동일한 비율을 보였다. 학력은 4년제 대학이 50.0%, 전문대학
졸업 후 학사편입이 15.8%로 학사 학위 소지자가 65.8%로 나타났다. 근무지는
요양원이 84.2%, 근무지역은 제주시가 71.1%로 나타났고 고용형태는 정규직이
89.5%, 급여는 150∼200만원 미만이 65.8%로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근무지 특성을 조사한 결과 병상수 50∼100병상 미만이
78.9%였고, 환자수는 병상수와 유사하게 50∼100미만이 84.2%로 대부분을 차지
하였고, 1식 단가는 1,501∼2,000원이 50.0%로 나타났다. 시설별 영양사수는 1명
인 경우가 94.7%였으며, 조리종사원수는 3∼5명 미만이 76.3%로 가장 많았고, 운
영형태는 100%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영양사의 수행 업무는 '영양사 업무
외 조리, 배식, 정리, 청소등도 한다.'라고 응답한 경우가 50.0%로 가장 많았다.
셋째, 조사대상자의 직무중요도는 5점 만점에 대해 평균 4.29점으로 대체로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역별로는 위생 및 안전관리(4.77), 조리작
업관리(4.44), 회계관리(4.30), 구매관리(4.29), 인사관리(4.19), 메뉴관리(4.18), 영양
관리(3.86)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조사대상자의 직무수행도는 5점 만점에 대해 평균 2.87점으로 나타나 직
무중요도 점수에 비해 매우 낮은 점수를 보였다. 영역별 순위는 조리작업관리
(4.42), 위생 및 안전관리(4.21), 구매관리(3.32), 메뉴관리(2.53), 인사관리(2.45), 영
양관리(1.67), 회계관리(1.52) 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조사대상자의 직무수행도를 일반사항에 따라 분석한 결과 근무경력이
길수록 구매관리와 위생 및 안전관리 수행도(p<0.05)가 높았으며, 요양원 근무자
가 요양병원에 비해 영양관리와 회계관리 수행도(p<0.01)가 높았고, 정규직 근무
자가 조리작업관리(p<0.05) 수행도가 높았다. 조사대상자의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수행도는 조리종사원수가 5명 미만일 때가 5명 이상일 때보다 전체 수행도
(p<0.05)와 구매관리(p<0.05), 메뉴관리(p<0.01) 및 회계관리(p<0.01) 수행도에 있
어서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여섯째, 조사대상의 직무중요도와 직무수행도를 격자도 분석(IPA)한 결과, 위
생 및 안전관리영역과 조리작업관리영역은 중요도와 수행도가 모두 높았고, 메뉴
관리, 인사관리 및 영양관리영역은 중요도와 수행도가 모두 낮았다. 구매관리와
회계관리영역의 경우 중요도는 각각 평균수준으로 나타났으나, 구매관리 수행도
는 평균이상으로 높았고, 회계관리 수행도는 매우 낮게 나타났다. 또한, 직무중요
도와 직무수행도의 영역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구매관리 직무중요도와 인
사관리 직무수행도(r=.340, p<0.05), 위생 및 안전관리 직무중요도와 위생 및 안
전관리 직무수행도(r=.408, p<0.05), 조리작업관리 직무중요도와 구매관리(각각
r=.338 p<0.05)와 메뉴관리(r=.381 p<0.05) 및 조리작업관리(r=.571 p<0.01)직무수
행도 간에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일곱째, 조사대상자의 직무만족도는 5점 만점에 대해 3.37점으로 조사되었고,
동료 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3.7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직무자체
(3.63), 의사소통(3.43), 근무환경(3.40), 상사의 감독(3.34), 평가와 보상(3.15), 전문
성 신장(2.95)순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조사대상자의 일반사항에 따른 직무만족도를 분석한 결과 만30∼49세의 영양사가 다른 연령대보다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고
(p<0.05),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영양사의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가 유의
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요양원의 영양사는 요양병원 영양사보다 동
료 관계에 대해 더 만족하고 있었고(p<0.05), 정규직 영양사는 직무 자체
(p<0.05), 전문성 신장(p<0.05), 동료 관계(p<0.05)에 대한 만족도가 비정규직보다
높았을 뿐만 아니라, 직무만족도 총점(p<0.05)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는 100병상 미만일 때가 직무자체에 대한 만족도(p<0.05)
가 높았으며, 1식 단가가 1,500원 이상일 때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p<0.05)
가 더 높게 나타났다. 영양사 수가 1명 이하일 때 동료 관계에 대한 만족도
(p<0.05)가, 조리종사원수가 5명 미만인 경우에 직무 자체에 대한 만족도(p<0.05)
가 높았다.
아홉째, 조사대상자의 직무중요도, 직무수행도 및 직무만족도 사이의 상관관계
를 분석한 결과, 직무중요도와 직무만족도(r=.395, p<0.05), 직무수행도와 직무만
족도(r=.386, p<0.05)간에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영역별로 분석한 결과 전
체 직무수행도와 구매관리(r=.362, p<0.05)와 조리작업관리(r=.404, p<0.05) 중요
도간에 정(+)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일반사항은 여성이 94.7%로 월등히 많았고, 연령은 만40∼
49세가 36.8%와 만30∼39세가 34.2%가 많았으며, 결혼여부는 기혼이 68.4%로 많
았다. 영양사 근무경력은 8년 이상이 34.2%로 가장 많았으며 현재 근무하는 요
양병원·요양원 근무기간은 1년 미만이 28.9%로 가장 많았고 1년∼3년과 3년∼5
년이 21.2%로 동일한 비율이었다. 학력은 4년제 대학이 50.0%, 전문대학 졸업 후
학사편입이 15.8%로 학사 졸업인 경우가 65.8%였다. 근무지는 요양원이 84.2%로
대부분이었으며, 근무지역은 제주시가 71.1%로 더 많았다. 고용형태는 정규직이
89.5%였으며, 영양사 면허 이외의 소지 자격증은 조리사가 46.1%로 가장 많았고,
급여는 150∼200만원 미만이 65.8%로 나타났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근무지 특성을 조사한 결과 병상수 50∼100병상 미만이
78.9%였고, 환자수는 병상수와 유사하게 50∼100미만이 84.2%로 대부분이였고, 1
식단가는 1,501원∼2,000원이 50.0%로 가장 많았다. 영양사수는 1명인 경우가
94.7%였으며, 조리종사원수는 3∼5명 미만이 76.3%로 가장 많았고, 운영형태는 100%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수행 업무는 '영양사 업무 외 조리, 배식, 정리,
청소등도 한다.'라고 응답한 경우가 50.0%로 가장 많았다.
셋째, 직무중요도의 전체 평균은 4.29점/5점으로 대체로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
으로 조사되었다. 영역별로 나누어 보면, 위생 및 안전관리(4.77), 조리작업관리
(4.44), 회계관리(4.30), 구매관리(4.29), 인사관리(4.19), 메뉴관리(4.18), 영양관리
(3.86)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수행도 전체 평균은 2.87점/5점으로 나와 직무중요도 점수에 비해 매
우 낮은 점수를 보이고 있었다. 영역별 순위는 조리작업관리(4.42), 위생 및 안전
관리(4.21), 구매관리(3.32), 메뉴관리(2.53), 인사관리(2.45), 영양관리(1.67), 회계관
리 (1.52)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일반사항에 따른 직무수행도 차이는 근무경력이 길수록 구매관리와 위
생 및 안전관리 수행도(p<0.05)가 높았으며, 요양원 근무자가 요양병원에 비해
영양관리와 회계관리 수행도(p<0.01)가 높았고, 정규직 근무자가 조리작업관리
(p<0.05) 수행도가 높았다.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수행도는 조리종사원수가 5
명 미만일 때가 5명 이상일 때보다 전체 수행도 (p<0.05)와 세부영역 가운데 구
매관리(p<0.05), 메뉴관리(p<0.01) 및 회계관리 (p<0.01) 수행도가 유의적으로 높
았다.
여섯째, 영양사 직무의 중요도와 수행도 격자도 분석 (IPA) 결과, 위생 및 안
전관리영역과 조리작업관리영역은 중요도와 수행도가 모두 높았고, 메뉴관리, 인
사관리 및 영양관리영역은 중요도와 수행도가 모두 낮았다. 구매관리와 회계관리
영역의 경우 중요도는 평균수준이였으나, 구매관리 수행도는 평균이상으로 높았
고, 회계관리 수행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중요도와 직무수행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유의적인 양(+)의 상관성을 보였던 항목은 직무중요도
구매관리와 직무수행도 인사관리(r=.340, p<0.05), 직무중요도 위생 및 안전관리
와 직무수행도 위생 및 안전관리 (r=.408, p<0.05), 직무중요도 조리작업관리와
직무수행도 구매관리, 메뉴관리 및 조리작업관리 (각각 r=.338 p<0.05, r=.381
p<0.05, r=.571 p<0.01)였다.
일곱째, 직무만족도는 3.37점/5점으로 조사되었고, 동료 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3.7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직무자체(3.63), 의사소통(3.43), 근무환경(3.40), 상사의 감독(3.34), 평가와 보상(3.15), 전문성 신장(2.95)순으로 만족도가
낮았다.
여덟째, 일반사항에 따른 직무만족도 차이를 보면, 만30∼49세의 영양사가 나
머지 연령의 영양사보다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p<0.05)으로 나타
났다. 또한, 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영양사가 그 이하 경력의 영양사에 비해 전
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p<0.05), 나머지
영역에 대한 만족도도 전반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다. 요양원 근무 영양사는 요
양병원 영양사보다 동료 관계에 대해 더 만족하고 있었고(p<0.05), 정규직 영양
사는 직무 자체(p<0.05), 전문성 신장(p<0.05), 동료 관계(p<0.05)에 대한 만족도
가 비정규직보다 높았을 뿐만 아니라, 직무만족도 전체 점수(p<0.05)도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는 100병상 미만일 때가 직무자체
에 대한 만족도(p<0.05)가 높았으며, 1식단가가 1,500원 이상일 때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p<0.05)가 더 높게 나타났다. 영양사 수가 1명 이하일 때 동료 관계
에 대한 만족도(p<0.05)가, 조리종사원수가 5명 미만으로 더 적었을 때가 직무
자체에 대한 만족도(p<0.05)가 높았다.
아홉째, 직무중요도, 직무수행도 및 직무만족도 사이의 상관관계 분석 결과, 직
무중요도와 직무만족도, 직무수행도와 직무만족도 (각각 r=.395, r=.386, 모두
p<0.05) 사이에서 양(+)의 상관성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전체 직무수행도와 직무
중요도 세부영역 중 '구매관리', '조리작업관리' 중요도(각각 r=.362, r=.404, 모두
p<0.05)사이에도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높은 직무중요도 점수와 달리 직무수행도 점수는
낮게 조사되어, 제주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영양사들은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업무
에 대해 실제 수행은 잘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위생 및 안전관리나
조리작업관리 등 주로 급식관련 업무의 중요도와 수행도 점수가 높은 반면, 영양
관리의 중요도 및 수행도 점수는 낮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동료 관계에 대한 만족도는 높으나, 전문성 신장에 대한 만족도가 낮게 조사되어
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This study aimed at examining the perception of job importance, job
performance, and job satisfaction of dietitians working in the geriatric
hospitals and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in Jeju area, thereby finding out
the problems with their performance of tasks, improving the quality of meals
and nutrition management, and providing information and basic materials for
the improvement of the health management of elderly patients. The subjects
of the research included 38 dietitians working for the geriatric hospitals and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in Jeju area. A survey was conducted in
person on the dietitians from September 15 through September 24, 2014, an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s for the gender of the subjects, women accounted for 94.7%, far
higher than the proportion of men. In addition, the age group between 40 and
49 years made up the largest proportion with 36.8%, followed by the aged
group between 30 and 39 years with 34.2%. As for marital status, 68.4%
were married. With regard to work experience as a dietitian, the highest
34.2% had work experience of more than eight years, and as for the lengthof employment with the current employer, those working less than one year
accounted for the highest proportion with 28.9%, followed by those working
for one to three years and those for three to five years, who recorded the
same proportion rate of 21.2%. As for the subjects' educational background,
65.8% had a bachelor's degree, with 50.0% being university graduates and
15.8% being college graduates who transferred to a university. With regard to
the subjects' workplace and working area, 84.2% worked for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and 71.1% worked in Jeju City. As for employment type,
89.5% worked as regular workers, and 65.8% received a monthly wage of
between 1.5 to 2 million won.
Seco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work places of the subjects were
examined. According to the results, 78.9% of the work places contained 50 to
100 beds, and 84.2% treated 50 to 100 patients. One meal was priced at
between 1,501 to 2,000 won in 50.0% of the work places. As for the number
of dietitians and cooking employees at each work place, 94.7% had only one
dietitian and 76.3% had 3 to 5 cooking employees. As for management type,
100% were directly managed. With regard to the subjects' tasks, 50% said
that they did cooking, food distribution, arrangement and cleaning as well as
the tasks of a dietitian.
Third, the subjects' average score for job importance stood at 4.29/5 points,
indicating that the dietitians largely thought their job was important. When
examined by sector,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4.77) was considered
most important, followed by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4.44), accounting
management (4.30), purchase management (4.29), personnel management
(4.19), menu management (4.18) and nutrition management (3.86).
Fourth, the subjects' average score for job performance stood at 2.87/5
points, far lower than that of job importance. By sector,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4.42) received the highest score, followed by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4.21), purchase management (3.32), menu management (2.53),personnel management (2.45), nutrition management (1.67), and accounting
management (1.52).
Fifth, an analysis of the subjects' job performance according to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found that the dietitians demonstrated better
performance in purchase management and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p<0.05) as they had more work experience. In addition, those working in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showed better performance in nutrition
management and accounting management (p<0.01) compared with those
working in the geriatric hospitals, and the dietitians working as regular
workers performed better in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p<0.05). As for
the subjects' job performance according the characteristics of work places,
when the number of cooking employees was less than five, the subjects
performed significantly better in overall performance (p<0.05), specifically
purchase management (p<0.05), menu management (p<0.01) and accounting
management (p<0.01), than when the number of cooking employee was five
and more.
Sixth, the Importance-Performance Analysis (IPA) of the subjects' job
importance and job performance found that the dietitians' job importance and
job performance showed higher results in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and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and lower results in menu management,
personnel management and nutrition management. Job importance was around
average in purchase management and accounting management, and job
performance was higher than average in purchase management, and very low
in accounting management. According to the results from the analysis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ectors of job importance and job performance, a
significantly positive relation was detected between the purchase management
of job importance and personnel management of job performance (r=.340,
p<0.05), the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of job importance and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of job performance (r=.408, p<0.05), and the cookingoperation management of job importance and purchase management, menu
management and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of job performance
(respectively r=.338 p<0.05, r=.381 p<0.05, r=.571 p<0.01).
Seventh, the subjects' job satisfaction stood at 3.37 out of 5 points, and
satisfaction with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recorded the highest mark of
3.72, followed by task itself (3.63), communication (3.43), working environment
(3.40), superior's supervision (3.34), assessment and compensation (3.15), and
improving professionalism(2.95).
Eighth, as for the subjects' job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the dietitians aged between 30 and 49 demonstrated higher job
satisfaction (p<0.05) in improving professionalism compared with the dietitians
in other age groups. Furthermore, the dietitians who had work experience of
three years and more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job satisfaction in
improving professionalism (p<0.05). The dietitians working in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had more satisfaction with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p<0.05) than those working in the geriatric hospitals. In addition, the
dietitians working as regular workers showed better results in satisfaction
with task itself (p<0.05), improving professionalism (p<0.05), and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p<0.05) as well as in the overall scores of job satisfaction
(p<0.05), compared with those working as irregular workers. As for job
satisfaction according to according the characteristics of work places, when
the workplace contained less than 100 beds, the dietitians showed higher
satisfaction with task itself (p<0.05). Furthermore, when one meal was priced
at 1500 won and more, the dietitians showed higher satisfaction in improving
professionalism (p<0.05). Furthermore, when there was one or no dietitian in
a workplace, the dietitian demonstrated higher satisfaction with colleagues
(p<0.05), and when a workplace had less than five cooking employee, the
dietitians showed higher satisfaction with task itself (p<0.05).
Finally, the results from the analysis of the subjects' job importance, jobperformance and job satisfaction found that there was a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job importance and job satisfaction, and between job performance
and job satisfaction (respectively r=.395, r=.386, both p<0.05). In addition, the
analysis by sector showed that overall job performance and the purchase
management (r=.362, p<0.05) and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r=.404,
p<0.05) of job importance were also positively related.
In conclusion, the scores of the subjects' job performance were lower than
those of their perception of job importance. This indicates that dietitians in
the geriatric hospitals and the elderly health care facilities in Jeju area are
actually failing to perform well the tasks they perceived important. In
addition, while the scores of job importance and job performance in
meal-related tasks such hygiene and safety management and cooking
operation management were high, the scores of job importance and job
performance in nutrition management were low, which requires improvement.
Furthermore, while job satisfaction with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was
high, job satisfaction with improving professionalism was low, which requires
various measures for the increase of job satisfaction with improving
professionalism.
Author(s)
강혜숙
Issued Date
2014
Awarded Date
2015. 2
Type
Dissertation
URI
http://dcoll.jejun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7045
Alternative Author(s)
Hye-Sook Kang
Department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Table Of Contents
Ⅰ. 서 론1
Ⅱ. 이론적 배경 4
1. 노인의 건강문제와 영양관리의 중요성 4
2. 제주지역 요양원 및 요양병원 현황 6
3. 노인의료복지시설 영양사의 직무 8
Ⅲ. 연구내용 및 방법 10
1. 조사대상 및 기간 10
2. 조사내용 및 방법 10
1) 일반사항 10
2) 근무지 특성 11
3) 직무중요도 및 직무수행도 11
4) 직무만족도 11
3. 신뢰성 검증 13
4. 자료의 통계처리 14
Ⅳ. 연구결과 및 고찰 15
1. 조사대상자의 일반사항 15
2. 조사대상자의 근무지 특성18
3. 직무중요도 21
4. 직무수행도 24
1) 일반사항에 따른 직무수행도 27
2)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수행도 30
5. 직무중요도와 직무수행도 분석 32
1) IPA 32
(1) 영역별 영양사 직무중요도-수행도 분석 32
(2) 영역내 세부 항목별 영양사 직무중요도-수행도 분석 34
2) 직무중요도 세부영역과 직무수행도 세부영역 간의 상관관계 36
6. 직무만족도 38
1) 일반사항에 따른 직무만족도 41
2) 근무지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도 45
7. 직무중요도, 직무수행도 및 직무만족도의 상관관계 47
Ⅴ. 결론 및 제언 48
Ⅵ. 참고문헌 52
부록 57
Abstract 65
Degree
Master
Publisher
제주대학교 대학원
Citation
강혜숙. (2014). 제주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영양사의 직무수행도 및 직무만족도 조사
Appears in Collections:
General Graduate School > Food Science and Nutrition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Open
Files in This Item: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