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Repository

환경재난 보도 프레임 연구

Metadata Downloads
Author(s)
조박
Publication Year
2021
URI
https://oak.jejunu.ac.kr/handle/2020.oak/23613
Abstract
본 연구는 한·중 양국의 미세먼지 보도 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관심으로 출 발했다. 미세먼지는 지금 전 세계적인 환경문제로 한·중 양국이 공통적으로 주목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가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면서 미세먼지는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닌 인간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환경재난으로 봐야 한다. 이에 따라 한·중 양국 신문보도를 통해 한국과 중국에 미세먼지가 어떻게 발현하고 있으며 양국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이 연구를 출발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과 중국의 미세먼지 발생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크게 한·중 양국 미세 먼지 관련 기사의 보도특성, 한·중 양국 미세먼지 보도의 차이, 한·중 양국 미세먼지 보 도의 주요 정보원별 프레임 유형 등 3개의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분석 대상으로는 한 국의 , , , , 와 중국의 , , , , 로 총 10개 신문을 선정하였 다. 본 연구의 연구 기간은 2005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설정하였으 며 기사유형, 정보원, 프레임 등의 유목을 분석하고 비교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한국 신문의 기사유형의 경우 스트레이트 기사 위주로 나타났다. 하지만 2시기에 들어가면서 스트레이트 기사가 차지하는 비율이 1시기보다 감소하였고 단신기사의 건수는 1시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원의 경우 정부관련 정보원 이 많이 등장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다음으로 전문가 등 지식인 관련 정보원이 많이 나 타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프레임을 분석한 결과, 두 시기에 가장 많이 나타난 프레 임 유형은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과 '발생현황 프레임'이었다. 이어서 발생원인 프레임, 경제 프레임, 미세먼지 위험/피해 프레임 등의 유형이 나타났다. 둘째, 중국 신문의 기사유형의 경우 두시기에 보도 건수의 차이가 많이 나타난 것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중국은 2013년 이전에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1시기의 기사유형 중 스트레이트 기사가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였고, 2시기에 들어가면서 스트레이트 기사의 건수가 많이 나타났지만 해설/기획 기사의 건 수가 1시기보다 대폭 증가하였으며 스트레이트 기사와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그리고 정보원의 유형을 보면 1시기에 등장한 정보원은 정부관련 정보원 위주로 나타났으며 2 시기에도 주요 등장한 정보원 유형이 1시기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중국 신문의 프레임 유형을 분석한 결과, 1시기의 주요 프레임 유형은 발생현황 프레임으로 확인되었으며 2시기에 들어가면서 발생현황 프레임이 많이 나타났지만 다른 프레임 유 형도 1시기보다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한·중 양국 전체 신문이 보도한 미세먼지 관련 기사를 비교한 결과는 중국의 해설/기획 기사의 건수가 한국 신문보다 많이 나타났으며, 중국 신문 중에 사설이 없는 것도 확인하였다. 그리고 한·중 양국 신문의 정보원을 보면 중국 신문 중에 환경부, 일 반 시민, 학자 등 정보원이 많이 등장하였으며, 한국 신문 중에 정부 기타 부문, 기업인 /기업, 학술 단체 등 정보원들이 많이 나타난 것을 확인하였다. 한·중 신문의 프레임 유 형은 주요 프레임 유형 간에 차이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국 신문 중에 발생현 황 프레임은 전체 프레임 유형 중에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중국 신문의 경우 발생원인 프레임과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의 건수는 한국 신문보다 많이 나타났다. 넷째, 한·중 중앙지 신문의 보도 기사를 비교한 결과 1시기에 한국 중앙지 신문의 기 사 건수가 중국 신문보다 많았다. 모든 기사 유형에서는 한국 신문이 많이 나타난 것으 로 확인되었으나 전체 기사 유형을 보면 한·중 중앙지 신문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중 중앙지 신문의 정보원 유형을 비교한 결과, 양국 신문이 모두 정부 관련 정보원이 많이 등장하였다. 이 중에 1시기에 해당하는 중국 중앙지 신문의 건수가 많지 않아 한국 중앙지 신문보다 정보원 유형이 단일화 된 것을 확인하였다. 2 시기의 경우에는 양국 중앙지 신문에 정부 관련 정보원이 공통적으로 많이 등장하였지 만 한국 신문은 사회단체가 더 많이 등장하였고 중국 신문은 일반 시민이 더 많이 나 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국 신문의 프레임을 비교한 결과는 1시기에 정부대응 정책 프레임 많이 나타났으며 중국 신문 중은 미세먼지 대응 제품/홍보/기술 프레임이 한국 신문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신문은 경제 프레임, 국제 미세먼지 위기 프레임 등 유형이 더 많이 나온 것을 확인하였다. 다섯째, 한·중 지방지 신문을 비교한 결과는 한국 신문이 주로 스트레이트 기사 위주 로 보도하였지만 중국 신문은 스트레이트 기사보다 해설/기획 기사가 많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정보원의 경우에는 한국 신문 중에 정부 기타 부문, 기업인/기업, 학술 단체 등 정보원 유형들이 많이 등장한 반면, 중국 신문의 경우 환경부, 일반 시민, 의료 전문가 기상청 등의 정보원 유형이 많이 나타났다. 한·중 지방지 프레임을 비교한 결과, 한국 신문 중에 미세먼지 대응 제품/홍보/기술 프레임, 경제 프레임 등 유형이 중국 신문보 다 많이 나타났으며 중국 신문은 발생원인 프레임, 책임 프레임이 한국 신문 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섯째, 한·중 신문의 주 정보원 관련한 프레임 유형을 비교한 결과는 환경부와 관련 한 프레임 유형을 보면 한국 신문보다 중국 신문 중에 발생원인 프레임이 더 많이 나 타났다. 한국 신문 중에 발생현황 프레임과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 더 많이 나온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한국 신문 중에 등장한 기업인/기업 정보원이 중국 신문보다 많이 등장한 것이었기 때문에 관련 프레임 유형도 중국 신문보다 다양하게 나타났다. 중국 신문 중에 등장한 정보원 유형도 다양하였지만 모든 정보원이 관련한 주요 프레임 유 형은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으로 확인되었다. 일곱째, 한·중 중앙지 신문의 주 정보원과 관련한 프레임 유형을 비교하였다. 그 결 과, 한국 신문은 기업인/기업 정보원이 경제 프레임 기사에 자주 등장하였지만, 중국 신문 중에 기업인/기업과 관련한 프레임은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이 한국 신문보다 많 이 나타났다. 그리고 중국 신문과 한국 신문의 공통점으로 모든 프레임에서 가장 많이 연관성이 있는 정보원은 정부 기타 부문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중국 신문의 '정부 중심 적' 보도의 특성이 한국 신문에는 발견되지 않았다. 여덟째, 한·중 양국 지방지 신문의 주 정보원과 관련한 프레임 유형을 비교한 결과 차이가 나타난 것을 확인하였다. 먼저 한·중 신문 중에 등장한 정부 기타 부문과 관련 한 프레임은 정부 대응 정책 프레임과 발생원인 프레임, 경제 프레임 등 유형으로 확인 되었다. 이외에 중국 신문은 책임 프레임이 한국 신문보다 많이 나타난 것을 확인하였 다. 그리고 한국 신문은 미세먼지 위험/피해 프레임의 경우 정보원이 없는 기사가 많았 지만, 중국 신문은 환경 전문가가 정보원으로 많이 등장된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중 중앙지와 지방지가 보도한 미세먼지 관련 기사를 분석하여 한·중 양 국 신문이 미세먼지 같은 환경재난을 보도할 때 어떤 차이성이 있는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본 연구는 15년 동안 보도한 기사를 표본 추출 방법을 통해 분석 유목 중에 정보원과 프레임을 주·부로 분류해 객관적인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전에 시 도되지 않았던 한·중 미세먼지 등의 환경재난 관련 비교연구의 부족을 개선하였으며 중 요한 참고자료가 됐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의 연구결과를 통해 시사하는 바는 미세먼지 등 전 지구적 환경문제는 각 국가들 간에 대립이 아닌 공동적으로 대응 협력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originates from an interest in difference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in their reports on particulate matter (PM). Particulate matter is now a global environmental pollution issue, and both South Korea and China pay attention to the issue. Meanwhile, as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has designated PM 2.5 as a first-class carcinogen, particulate matter should be viewed as an environmental disaster that can present threats to human life, not just an environmental problem. In this regard, this study sought to examine how particulate matter arises in South Korea and China and how both countries respond to it. In order to investigate the status of particulate matter pollution in South Korea and China, the report characteristics of PM-related articles in South Korea and China, the difference of PM report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and the frame type by main sources of PM reports from South Korea and China were established as the three research questions. In addition, the , , , and of South Korea, and the , , , and of China were set as research targets. The research period of this study ranged from January 1, 2005 to December 31, 2019, and the types of category (such as article types, information sources and frames) were analyzed and compared in this study.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case of article types in Korean newspapers, straight articles were dominant. However, towards the second period, the proportion of straight articles decreased, while the number of brief news articles increased further from the first period. In the case of information sources, it was confirmed that the proportion of government-related information was the highest in Korean newspapers, followed by information sources related to intellectuals, such as experts. In addition, the analysis of frames found that the most common frame types in both periods were the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 and occurrence status frame, followed by the occurrence cause frame, economic frame, and PM risk/damage frames. Second, the article types of Chinese newspapers reveale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number of reports between the two periods. This suggests that China was rarely interested in particulate matter before 2013. In the first period, straight articles accounted for the highest proportion. Towards the second period, the number of commentary/planning articles increased significantly compared to the first period, and the difference from the straight articles was not large.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government-related information sources were most dominant in the first period, and the dominant information sources that appeared in the second period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ose in the first period. The results of analysis on the frame types of Chinese newspapers showed that the main frame type of the first period was the occurrence status frame, and the number of other frame types increased from the first period although the occurrence status frame was still dominant towards the second period. Third, a comparison of PM-related articles i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revealed that the number of commentary/planning articles in Chinese newspapers was higher than that in Korean newspapers, and there were no editorials among Chinese newspapers. It was also confirmed that information sources such as the Ministry of Environment, general citizens and scholars recorded a high percentage in Chinese newspapers, whereas information sources from the government and other sectors, businessmen/corporations, and academic organizations constituted a large percentage in Korean newspapers. In addition, there were differences in main frame types betwee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The occurrence status frame accounted for the largest proportion of the total frame types in Korean newspapers, but the number of occurrence cause and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s was higher in Chines newspapers than in Korean newspapers. Fourth, the results of a comparison between the reports of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showed that in the first period, the number of articles in metropolitan newspapers was higher in South Korea than in China. However, it was confirmed that in all article type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metropolitan newspapers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Regarding the types of information sources in the metropolitan newspapers, government-related information sources were dominant in both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Meanwhile, it was found that as there were not many metropolitan newspapers in China during the first period, the type of information sources was further unified compared to the metropolitan newspapers of South Korea. In the second period, many government-related information sources appeared in the metropolitan newspapers of both countries. However, more social groups appeared in Korean newspapers, whereas more general citizens appeared in Chinese newspapers. The results of a comparison between the frames of papers in both countries confirmed that in the first period, many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s appeared, and Chinese newspapers showed a smaller number of PM response product/promotion/technology frames, while Korean newspapers showed a larger number of economy and international PM-related risk fames in comparison. Fifth, the results of a comparison between the local newspapers in South Korea and China confirmed that the Korean newspaper reports were mainly on straight articles, but Chinese newspapers had more commentary/planning articles than straight articles. Meanwhile, more government and other sectors, businessmen/corporations and academic organizations appeared as information sources in Korean newspapers, while such information sources as the Ministry ofEnvironment, general citizens, medical experts and meteorological office most commonly appeared in Chinese newspapers. The comparison of frames in local newspapers in South Korea and China revealed that a higher number of PM response product/promotion/technology frames appeared in Korean newspapers, whereas there was a larger number of occurrence cause and responsibility frames in Chinese newspapers. Sixth, the results of a comparison of frame types related to main information sources i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showed that in relation to the Ministry of Environment, more occurrence cause frames were found in Chinese newspapers than in Korean newspapers. Meanwhile, more occurrence status and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s appeared among Korean newspapers. In addition, since there were more information sources such as businessmen/ corporations, and academic organizations in Korean newspapers than in Chinese newspapers, the related frame types were also more diverse in Korean newspapers. However, although the types of information sources that appeared in Chinese newspapers were diverse, the main frame type related to all information sources was identified as the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 Seventh, the frame types related to the main information sources of metropolitan newspapers in South Korea and China were compared, and the results are follows. In Korean newspapers, such information sources as businessmen/corporations frequently appeared in economic frame articles. However, even in articles related to businessmen/corporations among Chinese newspapers, more government response policy frames appeared than in Korean newspapers. In addition, the most relevant information source in all frames was found to be government, except fo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s a common point betwee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Meanwhile, the characteristics of 'government-centered' reports in Chinese newspapers were not found in Korean newspapers. Eighth, there was a difference in frame types related to the main formation sources of local newspapers in South Korea and China. First of all, the frames related to government and other sectors that appeared in Korean and Chinesenewspapers included the government response frame, occurrence cause frame and economic frame. Next, more responsibility frames appeared in Chinese newspapers than in Korean newspapers. It was also found that in the case of PM risk /damage frames, there were many articles without information sources in Korean newspapers, but many environmental experts appeared in Chinese newspapers as information sources. This study has great significance in that it investigated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in reporting environmental disasters such as particulate matter based on the comparative analysis of PM-related articles in both metropolitan and local newspapers. With respect to articles reported for 15 years, information sources and frames were classified as the main and sub-categories of analysis using a sampling method to derive objective results. In situations where there were few attempts to conduct comparative studies related to environmental disasters such as particulate matter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this study can be significant because it can serve as important reference data for future research on environmental disaster reports in South Korea and China. In addition, the implication of research results is that global environmental problems, including particulate matter, should be addressed through cooperation among countries, not confrontation between countries.
Alternative Title
A Study on the Environmental Disaster Reporting Frame :Focusing on the Analysis of Fine Dust Reports in Korean and Chinese Newspapers
Affiliation
제주대학교 대학원
Department
대학원 언론홍보학과
Advisor
崔洛辰
Awarded
2021. 2
Table Of Contents
제1장 서론 1
제1절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1
제2절 논문의 구성 5
제2장 기존문헌 고찰과 이론적 논의 7
제1절 뉴스 프레임 관련 문헌고찰 7
1. 프레임의 개념 및 특성 7
2. 한중 선행연구의 프레임 유형 11
3. 프레임의 추출방법 20
제2절 재난보도 프레임 관련 문헌고찰 22
제3절 한중 미세먼지 보도 프레임 관련 선행연구 고찰 28
제3장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35
제1절 연구문제 35
제2절 연구방법 36
1. 연구대상 및 분석 기간 설정 36
2. 분석유목 및 분석방법 39
3. 자료 분석 및 신뢰도 검증 47
제4장 연구결과 48
제1절 한국 신문 미세먼지 관련 보도의 특성 48
1.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48
2.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51
3.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54
4.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60
5.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63
6.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66
제2절 중국 신문 미세먼지 관련 보도 특성 72
1.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72
2.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74
3.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79
4.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83
5.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86
6.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90
제3절 한중 신문 미세먼지 관련 보도의 비교 95
1. 1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 유형 비교 95
2. 1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96
3. 1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비교 99
4. 2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 유형 비교 102
5. 2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103
6. 2시기 전체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비교 106
제4절 한중 중앙지 신문 미세먼지 관련 보도의 비교 108
1.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비교 108
2.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110
3.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비교 113
4.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비교 121
5.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124
6.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비교 128
제5절 한중 지방지 신문 미세먼지 관련 보도의 비교 138
1.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비교 138
2.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141
3. 1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 유형 비교 145
4.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기사유형 비교 155
5.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정보원 유형 비교 158
6. 2시기 미세먼지 관련 보도 프레임유형 비교 162
제6절 한중 신문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72
1. 1시기 한중 신문의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72
2. 2시기 한중 신문의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79
3. 1시기 한중 중앙지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86
4. 2시기 한중 중앙지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91
5. 1시기 한중 지방지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196
6. 2시기 한중 지방지 주요 정보원별 관련 프레임 유형 특성 200
제5장 연구결과 요약 및 결론 204
제1절 연구결과 요약 및 결론 204
제2절 연구의 의의 및 한계점 216
참고문헌 218
부록 228
Abstract 230
Degree
Doctor
Publisher
제주대학교 대학원
Citation
조박. (2021). 환경재난 보도 프레임 연구
Type
Dissertation
Appears in Collections:
General Graduate School > Journalism and Public Relations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Open
Files in This Item: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